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이수진과 밝은 미소를 지은 신랑 원현준의 모습, 그리고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김무열의 모습이 동료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10월 4일 서울 모처 예식, 김무열의 든든한 축가 지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각자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따뜻한 다짐을 밝힌 바 있습니다.원현준은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편이 되어주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시작을 축하해 달라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신부 이수진 역시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계절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든든하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예식 당일에는 배우 김무열이 축가 마이크를 잡고 진심 어린 노래를 전해 현장에 자리한 동료들의 끈끈한 우정을 느끼게 했습니다.
| 선 굵은 연기파 원현준과 다채로운 매력의 이수진
신랑 원현준은 1980년생으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한 이래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법쩐', '비질란테', '파인: 촌뜨기들', '은수 좋은 날' 등 굵직한 작품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선보였습니다.특히 최고 시청률 23.1%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할을 맡아 화면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신부 이수진은 1989년생으로, 섬세한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로운 사기', '지금 거신 전화는', '하이퍼나이프'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작품 활동 속에서 묵묵히 내공을 쌓아온 두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서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앞으로 이어질 연기 활동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