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합숙 맞선 두 번째 이야기가 다뤄졌으며, 이 과정에서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새로운 커플이 탄생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01.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
합숙 맞선 현장에서 펼쳐진 주요 인물들의 선택과 최종 매칭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종 매칭 커플: 배우 김승수 & 박혜연 아나운서
- 나이 차이: 16살 차이
- 양가 반응: 방송에 참여한 양측 어머니의 즉각적인 승낙 완료
- 방송 후 상황: 촬영 종료 후 실제로 서로의 연락처를 교환하며 인연을 이어가는 중
02. 마음을 흔든 첫 방문과 솔직한 대화
맞선 현장에서 김승수 님은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상대방에게 다가갔습니다.방문 방문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선 인물은 김승수 였습니다. 그는 박혜연 아나운서의 방을 찾아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대화 중 김승수 님은 "결혼하게 되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가고 싶냐"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함께 가보고 싶다"라는 본인만의 특별한 로망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03. 주방에서의 매력 발산과 치열했던 경쟁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출연자들 간의 은근한 신경전과 각자의 매력 어필이 이어졌습니다.평소 요리에 능숙한 것으로 알려진 김승수 님은 주방에서 친근하게 상황을 이끌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함께 출연한 송종호 님 역시 박혜연 아나운서에게 다가가며 거리를 좁혀나갔습니다.
이후 민지수 님이 송종호 님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마음을 표현했으나, 김승수 님과 송종호 님 두 사람 모두 최종 선택에서 박혜연 아나운서를 지목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대립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04. 박혜연 아나운서의 최종 선택과 양가 허락
두 남성의 지목을 받은 박혜연 아나운서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김승수 님이었습니다.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VCR로 전 과정을 지켜보던 양측 어머니의 따뜻한 응원을 받았습니다. 김승수 님의 어머니는 "혜연 씨가 싹싹하게 잘하더라"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셨고, 이로써 양가 어머니의 허락 속에 최종 커플 매칭이 성사되었습니다.
스튜디오 MC 서장훈 님 역시 두 사람이 촬영을 마친 뒤 실제로 전화번호를 교환했다는 소식을 전해, 방송용 연출을 넘어선 실제 연인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감을 더했습니다.